최근에 커뮤마다 유튜버 박위 학창 시절 학폭 의혹 돌면서 불타올랐는데
근데 바로 동창들 반박글 우르르 올라오면서 분위기 확 바뀌는 중
특히 이번에 고1 때 같은 반이었다는 동창 A가 졸앨(졸업앨범)에 커뮤 닉네임 적어서 인증 박고 쓴 글이 주목받고 있는데, 내용 대충 요약해 봄.
1. 고1 동창이 푼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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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고 덩치가 있어서 첫인상만 세 보였지 일진이랑은 거리 먼 애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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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론 예의 바르고 순둥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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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담임 쌤 뒷담 깔 때 옆에서 그러지 말라고 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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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가서 고기 굽고 애들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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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괴롭히거나 꼽주는 모습 본 적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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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찐 동창인 건 팩트라 썰 자체에 신빙성 확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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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24시간 붙어 다닌 건 아니니 "100% 무조건 아무 일도 없었다"로 최종 결론 내리기엔 개인 기억 기반이라는 한계도 있음.
| 구분 |
의미 |
주의할 점 |
| 졸앨 인증 |
찐 동창 피셜 맞음 |
모든 의혹 종결은 아님 |
| 구체적 일화 |
당시 학창 시절 평판 설명 |
개인의 주관적 기억 기반 |
| 온라인 폭로 |
의혹 제기 |
팩트체크 전엔 중립 기어 필수 |
2. 지금 커뮤 반응 요약
반동창들이 줄줄이 나와서 저렇게 실드 쳐주고 졸앨까지 깔 정도면 학폭은 억까 아니냐?" "동창 썰도 일단 개인 기억이니까 당사자 입장이나 교차 검증 더 나올 때까지 지켜봐야 함."
세 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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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학폭 의혹 터지자마자 졸앨 깐 고1 동창 등장해서 반박함 (착하고 순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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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 인증으로 여론 반전되긴 했는데 어쨌든 양쪽 다 '개인의 기억'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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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르게 한쪽 편들고 물어뜯지 말고 공식 입장 나올 때까지 중립 기어 박는 게 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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