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권 다툼이 시작되면
많은 분들이 먼저 조급해집니다.
아이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혼소송양육권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을
무심코 저지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지 않으면
양육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먼저 데리고 나가면 유리할까요
많이들 이렇게 말합니다.
“일단 아이를 내가 데리고 있어야 해요.”
그래서 새벽에 몰래 나가고
주소를 숨기고
연락을 끊습니다.
하지만 이혼소송양육권에서
이 행동은 가장 치명적입니다.
법원은 이를
부당한 인치로 봅니다.
아이를 먼저 데리고 간 사람이
유리한 게 아닙니다.
부당하게 데리고 간 사람은
바로 불리해집니다.
자녀 앞에서 상대를 욕하면 끝입니다
이혼 과정에서 감정이 앞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 앞에서
배우자를 비난하는 순간
이혼소송양육권은 무너집니다.
“아빠가 바람폈어”
“엄마는 너 버린 사람이야”
이 말들은
법원에서는
자녀에 대한 심리적 학대로 봅니다.
가사조사관은
아이를 직접 만나 묻습니다.
“엄마가, 아빠가 평소 뭐라고 말했니?”
아이 입에서
그 말이 그대로 나오면
그 순간 끝입니다.


면접교섭 방해는 치명적입니다
이혼소송양육권 다툼 중에도
면접교섭은 계속됩니다.
그런데 이를
의도적으로 막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다”
“아이가 가기 싫어한다”
반복되면
법원은 이렇게 판단합니다.
아이를
한쪽 부모와
떼어놓으려 한다고 봅니다.
이혼소송양육권에서
자녀의 관계를 차단하는 사람은
양육자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 선택을 강요하면 패소합니다
이 질문
절대 하면 안 됩니다.
“너 누구랑 살 거야?”
“법원 가면 엄마라고 말해”
아이들은
부모 눈치를 봅니다.
하지만 가사조사관은
단번에 압니다.
스스로의 말인지
강요된 말인지
이혼소송양육권은
아이의 대답이 아니라
아이의 상태를 봅니다.
법원이 보는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이혼소송양육권에서
법원이 보는 건 이것뿐입니다.
이 사람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가.
누가 더 화가 덜 났는지
누가 먼저 데려갔는지
누가 더 소리쳤는지
이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를 도구로 쓰지 않는 사람
아이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는 사람
엄마도, 아빠도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
그 사람이
양육권을 가져갑니다.
양육권은 전쟁이 아닙니다
아이를 데리고 도망가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아이를 압박하는 싸움이 아닙니다.
이혼소송양육권은
아이를 지키는 절차입니다.
지금 행동 하나가
판결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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