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하고 술 마시다가 남사친이 절 좋아하고 있었다면서 키스하고 추행을 했거든요?
저는 당연히 친구로만 생각하고 있었고 호감이 있거나 하지 않았어요.
남사친한테 난 그런마음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었다고 말한 뒤에 신고를 하겠다고 했는데요.
동네도 작고 부모님들끼리 다 알아서 솔직히 신고할 자신도 없고 부모님한테 알려지는것도 싫고요.
남사친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 인정하긴 하는데 이러면 합의진행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제가 진행안하고 변호사님이 강제추행합의대행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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