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목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허양임 양육비 4000만 원 미지급 및 재산 가압류 논란 정리2026-09-17 13:41
작성자

고지용이 전처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 사진=고지용 SN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씨와 전처 허양임 씨가 아들 승재 군을 둘러싸고 법적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고지용 씨가 이혼 후 양육비를 제때 지급하지 못해 재산 가압류까지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 측 주장에 따르면, 고지용 씨가 매달 지급해야 하는 양육비는 약 189만 원선인데, 그동안 밀린 원금만 약 4,000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자까지 더하면 실제 미지급액은 5,000만 원 안팎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허양임 씨 측은 미지급된 양육비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일 법적 절차를 밟았고, 이 과정에서 고지용 씨의 재산에 실제 가압류 조치가 내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지용 씨 측도 즉각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고지용 씨 측은 2024년 4월 합의 이혼 직후 간경화와 간경변, 쇼크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등 건강이 극도로 악화되었고, 이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이 겹치면서 양육비를 제때 보내지 못한 기간이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승재 군을 얻으며 방송을 통해서도 단란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2년 전 합의 이혼을 진행했습니다. 고지용 씨는 지난 7월 SNS를 통해 "서로의 길을 존중하고 각자 어른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며 이혼 사실을 뒤늦게 알린 바 있습니다.

  • 유튜브 등을 통해 고지용 씨가 월 189만 원의 양육비를 연체해 총 4,000만 원(이자 포함 약 5,000만 원)이 밀렸고, 이에 허양임 씨가 재산 가압류를 진행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고지용 씨 측은 이혼 후 간경화 등 심각한 투병 생활과 경제난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지급이 어려웠던 사정이 있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원만한 합의 이혼으로 알려졌으나, 양육비 미지급 및 면접교섭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양측 간의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고지용 허양임 양육비
댓글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24

You cannot copy content of this page

💬 무료 상담받기 📝 게시판 질문하기 📄 후기와 사례